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포스트는 2007/12/15 18:56  주인장의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친구  컴퓨터가 고장나서, 조립부탁을 받게되었다.

 



여기서는
"GMC R-2 토스트 화이트"
케이스를 기반으로 한 순서에 초점을 맞추어 , 간단한 조립방법과 후기만 남기고자 한다.

 

 

시스템 제원

 CPU : 인텔 듀얼코어 E2140 (1.6GHz/1MB/800MHz/듀얼코어/LGA775)  68,500
Memory : EK메모리 DDR2 1GB SDRAM (PC2-6400/DDR800/CL5)  36,600
Motherboard : [STCOM] 아수스 P5K-PRO (P35) [일반/LGA775/PCI-Ex]  144,900
HDD : 삼성 S-ATA II 320GB (7200rpm/16MB)  77,390
ODD : LG DVD-Multi GH-20NK 블랙 (DVD±RW/±R) [S-ATA]  31,100
Case : GMC R-2 토스트 화이트 케이스 (일반/파워별매)  25,890
PSU : 스카이디지탈 PowerStation2 400NF2 (정격400W/120mm팬)  48,000

 432,380

 

* VGA는  Geforce7300 이 있는관계로 구매하지않았습니다.
* 메인보드를 더 값싼 제품을 구매할수도 있지만 , 차후 45nm CPU 업그레이드와 안정성을 고려해서 P35 칩셋을 선택했습니다.

 

* 조립과정 중 메모리 장착 과정은 생략되었습니다. 당시 네이버 블로그 사진 업로드 한도가 20장이어서 불가피하게 그럴수 밖에 없었습니다.

 

 

14일 19시경에 발송되었는데, 15일 오전에 왔다.
부품을 나열해본다..

 

 

 

 

R-2 토스트 케이스의 특성상 귀차니즘을 먼저 해소하기 위해서 ODD를 먼저 장착한다.

이 케이스는 ODD를 케이스 전면부에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 출입방식 또한 특이하게 케이스 베젤에 달린 측면 버튼을 눌러서 , 위아래로 여닫는 방식이다.

따라서 , 미디어의 탈락을 방지하고 정확한 고정을 위해 사진의 아래처럼 테이프를 부착해줘야한다.
설명서에도 보면 자세하게 나올것이다.

 

 

 

 

ODD를 베젤 내부에 설치했다.

 

 

 

파워 서플라이를 설치했다.
저 엄청난 검은색 곱창덩어리들....

 

 

메인보드 후면 입출력 단자를 고정시켜주는  백패널을 설치한다.
백패널이 잘 안들어가서 겨우 설치했다.

 

 

 

백패널을 설치했으면 , 이제 CPU박스를 개봉해서 CPU장착 준비를 한다.

 

 

 

 

인텔의 펜티엄 듀얼코어 E2140 (앞면)
CPU의 동작속도는 1.6Ghz이며 , 1MB의 L2캐쉬 , 800Mhz의 FSB 속도를 낸다.
요놈을 P5K-Pro에 얹으면 은박신공 필요없이  강제로 속도를 올리는 오버클럭 정도야 간단하게...

 

 

 

인텔의 펜티엄 듀얼코어 E2140 (뒷면)

 

 

 

 

인텔의 P35 칩셋을 얹은   "아수스 P5K-PRO"
45nm의 인텔 CPU를 지원하고,
ATI의 크로스파이어 기술을 지원해서 , ATI사의 그래픽카드 2개를 장착할 수 있다.

 

 

 

 

CPU소켓..CPU 로드 플레이트를 올리기전에 경고문을 제거해야한다.
경고문의 내용은 CPU를 완전히 개봉해서 설치가 준비될때까지 플라스틱 커버를 제거하지 말라는 뜻이다.

 

 

 

 

경고문 제거.

 

 

 

 

고정 레버를 올린 뒤, 로드 플레이트를 올렸다.

 

 

 

 

CPU를 힘줄 필요없이 가볍게 올려준다.

주의할 점은 CPU왼쪽 하단의 금색 삼각형 표시와 , CPU소켓의 삼각형 표시방향이 일치해야한다는 것.

 

 

 

 

로드 플레이트를 내리고  고정 레버를 내려준다.

 

 

 

 

메인보드를 백패널 구멍에 맞게 넣고 , 그 상태로 나사를 조여서 고정시킨다.

 

 

 

 

CPU쿨러를 설치한다.
먼저 CPU위에 가볍게 올려서 다리를 구멍에 맞춘뒤,  다리를 힘껏 눌러준다.
4개 다리 누르는 순서는 , 대각방향으로 누르는게 좋다..
그럼 딱 소리가 나면서 고정될것이다.

 

* 쿨러 전원 커넥터는  메인보드 CPU소켓 주변에 보면 CPU_FAN이라고 된 연결단자가 있는데,
거기에 꽂으면 된다.

 

 

 

 

하드디스크를 설치했다.
R-2 케이스는 하드디스크를 오른쪽 상단에 설치하게 되어있는데, 따로 분리형 고정장치가 존재하므로,
비교적 편하게 하드디스크를 장착할 수 있다.

 

 

 

 

파워서플라이의  검은 곱창덩어리와 각종 HDD, ODD의 SATA케이블, 4핀 ATX12V , 24핀 전원케이블 등을 연결시키고 선 정리를 끝낸모습이다.

선 정리는 센스가 필요한데, 난 센스가 없어서...

 

 

* 전면USB,전면AUDIO, PW SW , RESET SW, SPEAKER , IDE LED, PW LED 등을 꽂을때는  , ASUS의 Q-Connector를 이용하면 편하게 꽂을수 있다.

 

 

 

위 스티커의 의미를 굳이 해석하자면,

 

이 컴퓨터에는 ASUS社의 메인보드가 장착되어있고, ASUS 메인보드에 의해 컴퓨터의 전체적 성능이 발휘된다는 뜻이다.

그리고 Intel社의 펜티엄 듀얼코어 CPU가 들어있다는 뜻이다.

 

 

 

 

조립을 끝낸 모습이다.

 

 

 

* GMC-R2 토스트 케이스 문제점 & 주의할 점..

 1) 대부분의 LG ODD는  토스트케이스와 호환성이 떨어진다.. GMC는 이점을 염두에 두고 , 제품정보에 게시하여야 할텐데,,(소음, 탱크소리 작살, 미디어가 ODD 내부로 떨어질 가능성이 있음)

 * 삼성 ODD는 대부분 호환된다고 함.

 

2) 선정리에 문제가있다... 물론 센스가 만빵인 사람들은 문제될게 없겠지만 , 6~70%정도가 선정리에 문제를 겪는다고 한다. 물론 필자도 센스가 너무 부족해서 선정리에 문제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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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6.30 16:36

* 본 포스트는  2008/02/03 17:39  주인장의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이번에 아버지께서 창업을 하게되었는데,
사무실에서 쓸 컴퓨터가 여러대 필요하다고 하셨다.

 

대략 총 6대중 , 먼저 3대 분량을 먼저 구입하여 , 조립을 해보았다.

 

 

사무용이므로 , 공간방해를 받지않기 위해 초슬림으로 생각, 고급기능은 필요없으므로 안정성 위주 순정부품만을 선택했다.
최저가로 ,  최대한 안정적이게(불량율,내구성 등) , 만족할만한 성능 , 차후 업그레이드 등을 고려하여  순정부품으로 짜본 견적 (1셋트 구성품)

 

CPU :                          [INTEL] 듀얼코어 프로세서 E2140(1.60GHz)                                          71,200
M/B :                          [INTEL] 인텔정품 DG31PR [G31]                                                         89,930
RAM :                         [삼성전자] DDR2 SDRAM 1GB(800Mhz/PC2 6400)                          22,600 X 2
HDD :                          [SEAGATE] 바라쿠다 7200.10 160G/8M/SATA2/슬림형                     51,860
ODD :                          [삼성전자] SH-S203P [정품박스/화이트] SATA                                    32,000
키보드/마우스:         [삼성전자] (SKP-200B)                                                                          13,300
Case (with PSU) :   [A-ONE] T-1 情 [화이트/파워포함]                                                        58,990
Monitor :                  [삼성전자] SyncMaster 743BX-EF/KOR                                              248,000

 

 

본체가격 : 349,180

모니터/키보드 포함 합계:    610,480

 

 

 

 

이번 조립에 사용되는 부품들.

CPU : 사무용으로 최저가이면서도 안정적으로 성능발휘를 해주는 인텔의 E2140을 선택했다.
M/B : 안정성과 불량율을 최소화하기위하여 , 오버클럭 메뉴조차 없는  인텔의 레퍼런스 순정보드를 선택. 바이오스 구성또한 간단했다.
RAM : 성능은 타 제조사보단 못하지만 ,안정성을 위하여 선택한 삼성RAM
HDD : 조립하기 편리하게 슬림형 시게이트 하드로 선택. 뽑기에 상관없이 대부분 저소음인듯..
ODD : LG와 양대산맥을 이루는  삼성ODD,  요즘은 소음,진동이 많이들 줄었다고.. (라이트스크라이브 미지원)
CASE : A-ONE 사의 T-1 초슬림 케이스. TFX 350W 파워를 내장하고있고 , 깔끔한 디자인 ,상단 쿨러와 , 측면 환풍구, 등 구성이 좋아서 선택.

 

 

인텔의  E2140 CPU와    DG31PR 메인보드.
자사 CPU에 대해 잘 알고있는 인텔이  메인보드까지 자체적으로 만들었으니 , 비교적 안정적이라고 볼수있겠다.

 

 

 

 

A-ONE의 T-1 초슬림 케이스 .  
하단부에 TFX-350W 파워가 보이고,
초슬림 케이스는 조립이 힘들줄 알았는데 , 뭐 생각외로 간단하게 구성되어있어서 쉬웠다.

 

 

인텔의 DG31PR 메인보드 칩셋.  G31 익스프레스 칩셋이다.
일단 특징은   45nm 인텔 CPU(울프데일) , 쿼드코어 CPU를 지원하고  , PC2-6400의 DDR2 SDRAM(듀얼채널)을 지원한다.
내장그래픽 GMA 3100을 채택하고있어서 사무용이라면 별도의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필요가 없다.
6채널의 HD사운드 , Realtek의  기가비트 이더넷 컨트롤러 내장하고있다.
PCI-Express 16 슬롯이 있어서 , 따로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다.
1개의 IDE포트와  , 1개의 플로피 포트, 4개의 SATA 포트를 제공한다.

 

CPU 주변 전원부가 빈약해서 , 오버클럭은 적합하지않게 보인다. 
어차피 바이오스에도 오버클럭 메뉴는 아예 없으므로 , 원천적으로 오버는 불가능하다.
(일부 익스트림급 보드에서는 오버를 지원한다.)

 

 

 

E2140 CPU와  ,   DG31PR보드의 CPU 소켓.

 

 

 

 

CPU장착하기전...

 

 

 

 

CPU를 소켓에 장착하고 ,  백패널을 케이스 후면에 고정시킨 뒤  , 메인보드를  케이스에 고정시켰다.

 

 

 

 

시게이트의 7200.10  160GB  슬림형 하드디스크.
슬림형이라 무게가 가볍고 , 다루기가 쉽다.
7200RPM의 작동속도와 8MB의 버퍼메모리를 가지고있다.
NCQ기술과 수직기록방식을 채택했다.

 

참고로 NCQ기술을 사용하려면 , 바이오스에서  IDE 컨트롤러를 AHCI 컨트롤러로 바꿔준 후 ,
XP는 설치전 F6을 눌러 따로 AHCI 드라이버를 설치해줘야 하고 , 비스타에선 파티션 구성화면에서 AHCI 드라이버를 로드하여 설치해줘야한다.

 

 

조립하기쉽게 착탈식 베이로 되어있었다.
베이를 떼어내서 하드와 DVD-Writer를 장착했다.

 

 

 

 

착탈식 베이를 케이스에 다시 장착하고 , 선연결, 정리를 해서 조립을 마무리 지었다.
초슬림케이스라 선정리가 약간 까다롭긴 했는데 , 안쪽으로 밀어넣으니 뭐 그럭저럭 잘되었다.

 

 

 

 

완성품.

측면 모습.

 

 

 

 

 

정면모습.

초슬림이라 얇긴 얇네...디자인도 깔끔하고 굿굿

 

 

 

 

 

이런 방식으로 총 3대를 조립하였다.
조립 후 테스트 하기위해 나열한 모습..
맨 왼쪽의 본체는 현재 내가 쓰고있는 컴퓨터..(AMD시스템)

 

 

 

구성품이 비교적 적고 , 사무용이라  조립시간도 몇십분으로 그다지 길지도않았고 , 간단하게 끝난것 같다.
3대 모두 테스트 해본결과  ,불량 구성품은 발견되지 않아서 ,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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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6.30 16:22


* 본 포스트는 2008/02/18 16:42  주인장의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어쩌다 또 컴퓨터를 바꾸게 됐다.

 



개인적으로 가끔  크라이시스,콜오브듀티4,위닝2008,바이오쇼크 등 나름 고사양을 요구하는 PC게임을 하면서도,
엄청난 고사양의 구성은 필요없기때문에,
오버클럭이 효율적으로 잘되고, 저가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쪽으로 알아보았다.
 (오버클럭이 잘되고 안되고는 수율, 부품의 구성에 따라 틀릴 수 있습니다.)

 

 

CPU : 인텔 펜티엄 콘로 E2160 정품 (1.8Ghz/FSB800/1MB L2)
RAM : EKMEMORY DDR2 1G PC2-6400 스카이블루 (800Mhz/5-5-5-16/방열판)  X 2 = 2GB
M/B : MSI P35 Neo2-FR 웨이코스 (INTEL P35/PC2-8500/ICH9R/Cross Fire)
VGA : SAPPHIRE 라데온 HD 3850 DDR3 256MB 이엠텍 (PCI-Express 2.0/DirectX 10.1/256bit/CrossFireX)
HDD : 삼성 SATA2 320G (7200/16M) HD321KJ/DOM 정품
ODD : 삼성 DVD-Multi SH-S203P 화이트 정품 (라이트 스크라이브 지원)
CASE : CORE S-10 화이트캐슬 LCD (준슬림규격/전면부 LCD)
PSU : 잘만 ZM360B-APS (무소음파워/360W/듀얼12V출력/Active PFC)

평균가 : 587,476

 

 

조립에 사용될 부품들.
잘만 파워는 기존에 쓰고있던 것을 떼어낸것이다.
CPU는 부득이하게 정품박스 제품을 구매하지않고, 벌크제품을 구입했다.

 *CPU 벌크제품은 Intel Inside 스티커가 제공되지않음.

 

 

 

 

 

 

S-10 화이트캐슬  케이스 내부 모습.
라데온 HD3850을 장착하는데 약간 애먹었다.

 파워 서플라이를 좌측 상단에 장착하는것이 아닌,  우측 하단에 장착하게끔 되어있다.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MSI P35 Neo2-FR 메인보드.
충실한 전원부 구성에, 모두 솔리드 캐태시터를 사용해서 다른 저가형 캐패시터를 채용한 보드에 비해 수명이 길다.
노스브릿지와 ,사우스브릿지를 방열판으로 덮어놓아서 오버클럭시 발열에 대비할 수 있게끔 해놓았다.
듀얼채널을 지원하고 ,  PC2-8500 DDR2 메모리를 오버클럭으로 지원한다.
ATI의 그래픽카드를 크로스파이어로 장착할 수 있다.

 

 

오버클럭 &고급유저에게 좋은점이 있다면 ,
듀얼 12V전원단자가 있다는점 - CPU에 안정적인 전원 공급 (전압강하가 적다)
VGA 슬롯 옆에 4핀 전원단자가 있어서 , 그래픽카드에 충분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는점이 있다.

 

 

인텔 펜티엄 듀얼코어 E2160 CPU이다.
주차코드는 Q803A021.  
수율이 좋은지 안좋은지는 오버해봐야 알수있겠다.

 

 

 

 

 

 

S-10 화이트캐슬  케이스는 다른 일반적인 케이스와 달리 HDD,ODD,FDD 고정을 나사가 아닌 , 플라스틱 고정가이드를 이용한다. 
사진 모습과 같이 ODD와 HDD 측면 나사구멍에 가이드를 고정시키고  그대로 밀어넣기만 하면 끝나기 때문에 조립이 간편하다.

 

 

 

 

 

(중간과정 생략)
 

대충 조립을 끝냈다.
선정리하는데 애를 먹었다 -_-; 
라데온 HD3850 카드 길이가 예상보다 길어서 장착이 되지않을까 하는 불안감이 있었지만,
다행히 장착에 성공했다.
하드디스크가 같은 라인에 위치하는 케이스라면 장착이 불가능할것 같다.

 

 

잘만 360W 파워는 Active PFC회로를 채용하고있어서 , 부품보호에 탁월하고  , 다중12V 출력이 타사 500W급 출력과 거의 비슷해서,
360W로도 중,고사양급의 부품을 구성하는데 크게 문제없다.

 

 

대충 완료하고 , 시험을 위해서 전원을 ON~

 

 

 

 

 

 

LCD판넬에서  하드의 작동상태 , 케이스 내부온도, 시계 등을 표시해주어서 편리하다.

 

 

 

 

 

 

측면 120mm 크기 통풍구의 모습.
옵션으로 120mm 팬을 장착할 수 있다.
안에 푸른색 LED가 보인다.

 

 

 

 

MSI P35 Neo2-FR 보드의 또다른 장점으로는,
하드웨어 상태 ,  부팅 상태 등을 메인보드에 내장되어 있는  LED 불빛으로 상태를 쉽게 판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가지 예를 들어보면,
사진에서 보면 HD3850 그래픽카드 위에 푸른색 LED는 그래픽카드가 잘 꽂혀서 작동한다는 것을 나타낸다.
만약 제대로 안꽂혔거나 , 이상이 있을시  붉은색 LED로 바뀐다.

 

 

 

 

 

 

VGA Status LED

 

 

 

 

부팅상태를 나타내는 LED.

 

참고로 빨간색 LED 바로 밑에 있는 빨간색 버튼은  CMOS 클리어 버튼인데, 저것을 누르면 바로 CMOS클리어가 되어서 POST초기화 시, 오버클럭 유저에게 편리하게 쓰인다.

 

 

 

 

 

이제 간단한 오버클럭을 시도해볼 차례다.
오버를 위해서 BIOS 메뉴로 진입.

 

 

 

 

 

 

 

필자가 직접 수동으로 오버클럭 할것이기 때문에
D.O.T 자동 오버 컨트롤은 필요가 없다.
또한 최대한의 성능을 위해서  , EIST 절전 기술은 끄도록했다.

 

일단 수차례의 시행착오, CPU의 온도등을 고려한끝에
E2160 오버의 목표수치를 3.2로 잡고,
FSB Frequency를 400으로 올린뒤,
CPU배수는 8로 고정시켰다.

그리고 빠른 메모리 처리를 위해 1:1.25 비동기로 메모리 클럭을 조정했다.

 

 

 

 

수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CPU전압은 1.4v   , 메모리전압 1.95v로 안정화를 볼수 있었다.
나머지  FSB , 노스브릿지 , 사우스브릿지는 기본전압으로 줬다.

그리고 Spread Spectrum은 오버클럭을 위해서라면 Disabled.

 

 

 

 

 

 

PC에 사용된 메모리의 기본타이밍은 5-5-5-16이다.
기본값에서 크게 벗어나지않게 값을 조정했다.

 

 

 

 

 

 

 

실사용 해본 결과,
무리는 없었고 ,  

 

BIOS에서 인가전압은 1.4v
CPU 실제 인가전압은 1.38v 정도이다.

 

 

 

(수차례 시행착오를를 겪어서 위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바로 성공한것은 아닙니다.)

 

 

 

*P.S

한가지 단점 , P35 Neo2-FR보드가 온도센서에 이상이 있는경우가 많아서  ,CPU온도를 제대로 인지하지 못한다.
온도 관리에 각별히 신경써야 할듯~

 

 

 

마지막으로 한가지 당부하자면 ,
오버클럭은 쉽게 되는것이 아니고 , 누구나 위와 같은 옵션이 적용된다는법이 없으므로,
자기 자신이 정보를 수집하여 , 수차례의 시행착오를 겪어서 한계클럭등을 찾아낸다는것에 유의하자.


그리고 오버클럭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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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6.30 16:14
* 본 포스트는 2008/10/03 14:15  주인장의 네이버 블로그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가져왔음을 밝힙니다. 



회사에 납품할 사무용 컴퓨터 2대를 조립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이전에 수십여대를 조립해줬었는데 ,  모 회사의  파워가 포함되어있는 케이스를 구입했었다.
그런데 , 일부 몇대가 파워 불량 현상이 계속 발생하는바람에..

 

이번에는 파워와 케이스 모두 따로따로 구매하기로 하고 , 다른 부품들도 묻지마 보다는 약간 인지도 있는 제품을 구매하기로 하였다.
그리고 사무용도이기 때문에 , 공간확보는 필수이므로  LP타입의 슬림형 케이스를 선택해야하고..
고성능은 필요없으므로 ,  저가형 제품군에서  노오버에서 인텔보다 쓸만한 성능을 발휘하는  AMD 시스템으로 가기로했다.
메모리는 1기가 , 그래픽은 내장그래픽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ODD는  회사 내부 보안때문에  , DVD Multi를 탑재해봤자 쓸모없으므로 ,  DVD-ROM을 탑재.

 

 

 

CPU : AMD 애슬론64-X2 브리즈번 5000+ 정품
RAM : 삼성 DDR2 1G PC2-6400U CL6
M/B : MSI K9A2GM-FD 780G 웨이코스
HDD : 삼성 SATA2 160G (7200/8M) HD161HJ 정품
ODD : 삼성 DVD-ROM SH-D162D 블랙 정품벌크
CASE : 3Rsystem V10 엘피 블랙
PSU : Heroichi HEC-300FN-1RX
K/B : 삼성전자 SKP-100B
Monitor : 삼성전자 싱크마스터 743BX

 

 

 

 


대충 부품을 나열해보았다.
 시스템 2대 분량의 부품들이다.

 

 

 

 

 

3Rsystem V10 엘피 블랙
케이스 내부의 모습이다.

파란색 부분에 나사를 푼뒤 , 구조틀 전체를 위로 올리는것으로 조립을 시작한다.
이때 주의할점은 , 구조틀을 올리기 전에 , 전면부 베젤은 제거시켜야 한다.

 

 

 

 

 

이렇게 된다.
이대로 놔둔 상태에서 이제 메인보드 , CPU 조립으로 넘어간다.

 

 

 

 

 

MSI의  K9A2GM-FD   메인보드이다.
AMD의 780G 노스브릿지 칩셋 , SB700 사우스브릿지 칩셋을 내장하고 있다.

125W TDP의  페넘CPU도 지원한다. 
노스브릿지 칩에는 ATI RADEON HD3200 그래픽이 내장되어있어서, 내장 그래픽치곤 제법 쓸만한 성능을 내준다. (DirectX 10 지원)
주 그래픽 슬롯으론,  PCI-Express 2.0 슬롯이 있다.
여기에  라데온HD 3450/3470을 장착하면,  Hybrid CrossFireX  기술을 쓸수 있다. (단 , 윈도우비스타만 가능)

메모리는 PC2-6400 DDR2 SDRAM까지 지원하며,
기가비트랜과  ,ALC888의 내장사운드가 탑재되어있다.

 

 

 

 

 

 

2.6Ghz의 작동속도를 가지는 ,   AMD의 Athlon 64 X2 5000+ 프로세서이다.
512Kb X 2 =  총 1MB의  L2캐쉬를 지녔다.

 

 

 

 

 

소켓AM2와 호환된다.
인텔 CPU와는 달리  AMD CPU는 핀이 돋아나 있어서 , 약간 조심해야한다.

 

 

 

 

 

뭐 인텔보다 더 쉬운것같다.
레버를 올린뒤 , 구멍에 맞춰 소켓에 CPU를 살짝 얹고 , 레버를 내리면 끝.

 

 

 

 

 

3Rsystem V10 엘피 블랙
케이스의 좋은점은 ,  귀찮게 나사를 일일이 조여줘야 하는 경우가 별로 없다는것이다.
(실제로 나사 수량도   메인보드,파워  조립시에 필요한 양만큼 딱 맞춰서 들어있기 때문에 나사가 남지 않는다.
위 사진은 하드디스크를 고정해주는 고정가이드의 모습이다.
하드디스크를 조립하는 방법은 ,
자물쇠가 풀린 쪽으로 가이드를 옮겨준다음 , 하드디스크를 넣고  자물쇠가 잠긴 쪽으로 가이드를 옮겨주면 된다.

 

 

 

 

 

 



ODD 조립시에도 역시  나사가 필요없다.
ODD 바로 오른쪽에 보면   ,  쇠로 된 고정가이드가 있는데,
저것을 바깥쪽으로 최대한 당겨준다음 , ODD를 밀어넣고 , 가이드를 다시 딸깍 소리가 날때까지 안쪽으로 밀어넣어주면 된다.

 

 

 

 

 


 

대충 조립을 끝내고 , 마지막으로 내부  사진을 찍어보았다.
배선정리도 하기 편하게끔 케이스 바닥에 저런것(?)들을 설치해놓았다.
깔끔한것을 원하는 사람에게 좋은 선택이 될듯하다.

파워는  Heroichi HEC-300FN-1RX, 300W TFX 파워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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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ne 2009.06.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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